제호 공모 발표!

공지사항2007/08/22 01:29

안녕하세요. 『성우매거진 소리사랑』 편집장 임영웅입니다.

보시다시피 제호는 성우매거진 소리사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주셨고, 편집부와 출판사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 새로운 제호 선정을 위해 고심했습니다만, 역시 "소리사랑 만큼 임팩트가 있는 제호는 없다"라는 결론에 도달, 성우매거진이라는 말을 붙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등은 따로 뽑지 않았으니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2,3등인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등 박현정 님(rensyu)
      윤정윤 님(pies2528)

3등 유효경 님(gyrud3164)
      조영욱 님(daimusin)
      오세미 님(lakuen)


당첨되신 분들은 응모하셨던 메일로 상품을 받을 주소와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신창간호가 발간되는 9월 말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제호에 응모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